훔쳐보는 것만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없죠. 이태리 디자인 스튜디오 BBMDS가 디자인한 관음(Voyeur) 거울입니다. 거울이기 때문에 훔쳐보는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. 관음증을 극대화시키는 열쇠모양으로 디자인되어 호기심과 나르시시즘을 교묘히 융합시켰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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